요런 작은 아가도(얼굴 크지만 백일도 안됬다는 ㅠ) 웃게만들고^^




세살이 된 아이도 좋아하는 

튼튼영어 BabyLeague !!!

이번에 정리된 튼튼영어 과정을 차례로 올려드릴게요.

영유아과정과 주니어과정 먼저 올립니다. 

^^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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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여름이 지나갈즘 시작한 튼튼영어!


이제 반년이 되어가는데요.


저 작은 입에서 영어동화책이 나오고요. 노래가 나오네요.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를 만드려면요.


공부시키지 마세요.  튼튼영어로 놀면서 듣고 말하게 해주세요..


이런 부모님께 권해드리는데요.


우리 아이가 


영어를 좋아했으면,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놀면서 배우는 영어를 만났으면, 


동화책 보는 습관을 생기길 바라신다면,


튼튼영어를 체험시켜주세요..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님은 만족하실거예요^^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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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장 훌륭한 지원자가 되다!

영어학습에 관한 고민과 해결

영어를 접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요즘.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영어학습에서 엄마의 역할이라고 하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다.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엄마 스스로 영어실력에 자신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영어에 대한 아이의 생각, 학습 과정에 보이는 아이의 성향은 물론 가정 상황도 다르다. 내 아이와 가정 환경에 맞는 정보가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 영어교육에 대한 전업맘과 직장맘의 고민, 이제 첫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초보맘의 경험 부족, 실생활 속에서 아이가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튼튼타임즈>가 알아보았다.

영어에 대한 고민 들여다보기, 전업맘 Vs 직장맘

아이의 영어를 시작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엄마가 옆에서 봐줄 수 있는 전업맘과 직장에 다녀 일일이 봐줄 수 없는 직장맘이 느끼는 고민의 내용은 조금 다르다. 전업맘은 좀더 완벽하고 효과적인 영어환경을 만들어줄 수 없는지 같은 구체적인 정보가 궁금하다면 직장맘은 엄마의 전폭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이유 때문에 아이의 영어학습을 선택하기 전부터 걱정이 앞선다. 늘 영어교육 정보와 노하우가 절실한 전업맘, 아이의 영어학습에 도움을 줄 수 없어 걱정하는 직장맘, 당신은 어떤 엄마인가?

육아에 관해 100% 만족하는 엄마는 없다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업맘이든 직장맘이든 육아에 관해 만족하는 경우가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아이와 늘 함께하는 엄마 역시 아쉬운 점이 있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시간을 쪼개 써야 하는 직장맘은 언제나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다. 그렇다면 육아를 위해 완벽한 조건은 없는 것일까.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고 엄마의 상황도 다르다 보니 해결해야 할 돌발상황도 제각각이다. 그렇다면 육아, 특히 영어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각 자신의 여건에 맞는 교육법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아이의 인지ㆍ지적 발달 단계에 맞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영어에 대한 좋은 느낌을 갖도록 북돋워주는 전업맘,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려주고 스스로 하도록 이끌어주는 직장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상황을 100% 활용하자

전업맘을 둔 아이는 엄마와의 정서적인 친밀감으로 연령별, 학습적으로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어린아이들은 영어동화책과 오디오교재나 시청각 자료를 통해 영어를 접하는데, 이때 엄마의 세심한 관리와 배려는 영어학습을 한결 활기차게 만든다. 엄마가 아이의 학습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으니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엄마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상황에 아이가 익숙해질 경우 자립심을 기를 수 없다.

직장맘을 둔 아이, 조부모나 베이비시터의 도움을 받는 아이의 경우 학습적인 부분에 낮 시간 충분한 자극이 이루어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다양한 학습교구나 교육기관에 대해 다소 과감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시간을 쪼개 아이의 학습을 봐주어야 하는 직장맘은 아이가 스스로 해야 하는 사항을 분명히 알려주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관리를 위해서는 엄마가 장, 단기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상황별 대처법: 노하우가 궁금한 전업맘 Vs 시간이 부족한 직장맘

고민1 아이에게 영어듣기 습관, 어떻게 길러주어야 하나요?

전업맘은?
 영어 듣기를 처음 시작했다면 엄마가 아이와 함께 들어줍니다. 간혹 의욕이 넘치는 엄마는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자꾸 확인을 하는데요. 처음 영어소리를 접할 때는 편안하게 영어소리를 들을 수 있게끔 해주고, 일일이 우리말로 해석을 해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교재의 그림을 보고 의미를 파악하도록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세요.

직장맘은? 엄마가 집에 없는 낮 시간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세요. 아침 혹은 저녁 중 틈이 나는 시간을 확보해 영어테이프를 들려줍니다. 그 시간만큼은 아이에게 집중하세요. 다른 일을 하면서 아이에게는 영어비디오를 보게 하거나 영어테이프를 들으라고 하지 마세요. 낮 시간에는 아이를 돌봐주는 분께 시간을 정해 카세트플레이어를 틀어주도록 부탁하세요.

고민2 영어학습에 있어서 엄마가 모두 해줄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전업맘은?
 처음엔 100% 엄마표 영어학습을 진행하다가 어느 순간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단계별 교재 선택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항상 엄마와 함께하다 보니 엄마의 말은 무조건 잔소리로 여깁니다. 이때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습법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해결 방법입니다.

직장맘은? 아이가 매일 꾸준히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의욕을 불어 넣기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때는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과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을 나누어 역할을 분담합니다.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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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phonics)란 영어의 철자와 소리 사이의 규 칙을 말한다. 따라서 파닉스의 목적은 학생이 철자를 보고 발음을 예측하게 해주는 것이다. 미국의 교육계 에서는 읽기와 쓰기 능력을 위한 언어교육을 위해 파 닉스 접근법을 강조한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에서는 읽기 지도에서 파닉스를 가르 쳐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첨예한 대립이 지금까지 있어 왔다. 파닉스를 가르치자는 학자들은 먼저 단어를 읽을 수 있어야 문장의 의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대 입장을 취하는 학자들은 읽기란 문자 해독이 아니라 문자에서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이며, 파닉스 규칙은 26개의 철자로 40가지의 소리를 표현해야 하 기 때문에 예외가 너무 많고, 또한 읽기를 많이 하면 저절로 파닉스 규칙을 터득하기 때문에 파닉스 규칙 을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EFL 환경에서의 파닉스 한계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 다. 한국 학생은 영어를 모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처럼 듣기에 100% 노출되어 듣고 말하기를 완벽히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로마자 철자를 사용하지 않 는 한국 아이들에게 영어 철자는 매우 어렵게 느껴진 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단어를 제시하고 암기하 여 읽도록 한다면 영어를 10년 이상 배워도 듣고 말 하기가 되지 않는 부모 세대의 실패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영어를 배우는 첫 단계에서 충분한 영어 듣기로 노출을 시켜준 아이와 영어 철자를 외우 고 단어를 암기하는 데 열중한 아이의 영어학습의 결 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파닉스로 영어를 시작한 아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글을 보지 않고는 듣기가 되지 않는다. 



지금 미국에서 문자교육을 어떻게 하나? 

파닉스는 영어학습에서 필요하지 않은 것일까? 우 리는 새로운 단어를 처음 대할 때 그 철자에서 추측 하여 그 단어를 발음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와 역으 로 우리는 어떠한 단어의 발음을 들을 때 그 발음에 서 철자를 추측하여 그 단어를 쓰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논의가 되어야 할 것은 영어 학습자에게 파닉 스를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인지 아닌지의 문제보다 는 어느 시기에 어떻게 가르치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 고 본다. 

미국에서도 파닉스 교육법은 아이들을 진정한 책 읽기로 이끌지는 못한다는 주장이 대두되면서 1980년대 말부터 약 10여 년간은 책 읽기를 통해 저 절로 문자를 익히는 것이 이상적이라는‘총체적 언 어 접근법(whole language)’을 강조하게 되었다. 그러나 총체적 언어 접근법이 이상적인 교육 철학 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적용에 있어서는 읽기 에 뒤처지는 학생이 늘어나자 미국 정부 차원에서 문맹 퇴치를 위해 읽기 교육을 강조하는 노력을 기 울이게 되었다.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미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바로‘균형적 접근법(balance approach)’이 다. 이는‘총체적 언어 접근법’과 함께 파닉스도 병행 되어야 효과적이라는 이론으로, 아이들에게 있어 의 미 있는 내용과 함께 파닉스 규칙을 전달한다면 음성 언어에서 문자언어로의 진행이 훨씬 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기억에도 오랫동안 남아 있을 거라는 견 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문자 중심 학습의 폐단을 지적 하며‘적기교육’을 강조한다. 듣기, 말하기가 가능한 균형적인 언어능력을 위해서 이제는 문자 중심 학습 의 오래된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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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교육 듣기가 먼저


스펀지 프로그램 튼튼영어주니어

최근 들어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경우를 다문화 가정을 통해 쉽게 볼 수 있다. 적절한 입력(Input)과 환경만 주어진다면 아빠나라의 말과 엄마나라의 말을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유아기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여건을 마련해 준다면 이중언어를 익힐 수 있는 적기이다. 동시에 엄마는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스펀지 프로그램 <튼튼영어주니어>를 통해 아이의 첫 영어교육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유아에게 순수한 듣기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최대한의 입력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한글 환경에 익숙한 일상과 같다. 일상에서 한글로 하는 만큼 영어로도 말을 건네고, 영어 그림 책을 읽고 영어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자연스러움이란 아이들이 이 과정을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또 엄마 품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즐겁게 노닌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가정에서 언어와 연결된 문화의 일부를 배운다. 문화와 연결지어 언어가 자연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은 한글이든 영어든 다른 외국어든 다를 바 없다.

그래서 이 또래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양질의 체험이다. 스토리나 삽화, 디자인, 색감 등에서 빼어난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 재미있고 흥겨운 노래를 들려 주는 것, 아이와 눈을 맞추고 곱고 예쁜 생활언어를 구사하는 등의 노력은 영어습득을 위해서도 똑같이 수행되어야 한다. 이는 영유아 대상의 영어교재들이 질적 수준을 더욱 높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튼튼영어주니어의 교재가 뛰어난 이유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동화책 <튼튼영어주니어>는 영어를 학습이나 공부 차원이 아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놀이나 생활의 일부분으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습득은 물론 인지적, 정서적 발달 또한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다. 모국어를 배울 때와 마찬가지로 듣기, 말하기를 우선해 소리와 친해지기, 소리를 그림으로 떠올리기를 거쳐 의사소통 능력의 핵심인 ‘연상력’을 기르는 과정을 거친다.

108권의 다양한 화풍으로 아이들의 성장 도모 아이들에게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오디오를 들으며 그림책을 본 후에도, 그림책을 넘기면 작은 요소들을 찾아내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를 펼쳐가도록 했다. <튼튼영어주니어>는 단행본 작업을 하는 화가를 섭외, 그림의 질을 높이고 다양화시켰다. 지나치게 상징화, 단순화하지 않고 글과 그림이 일대일로 대응하도록 했다.

영어 고유 억양에 흠뻑 빠지는 오디오교재 노출이 중요한 영어습득 교재에서는 오디오테이프도 매우 중요하다. 한 권의 책을 지루해하지 않고 반복해서 들려주어야 하는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주요 문형을 반복시키고 있다. 또한 우리말 녹음을 과감하게 없앴다. 귀에 익은 우리말이 들릴 경우 영어보다 훨씬 강하게 기억되기 때문이다. <튼튼영어주니어> 프로그램과 교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튼튼영어> 홈페이지 ‘www.tunt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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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같이 놀아요~”

기대 이상으로 큰 ‘아빠 효과’ (Father Effect)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 성적을 기대하는 부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입소문 난 교재를 사는 일? 아니면 학군 좋은 동네로 이사 가는 일? 아니면 공부 환경 조성일까? 전문가들은 우선 안정적인 가정의 분위기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사이가 좋은 아빠, 엄마의 모습은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게 된다. 특히 아빠가 아이의 양육과 교육에 관여한다면 아이의 두뇌는 균형적으로 발달하며 언어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아빠만이 가진 고유한 영향력이있다


E. 허버트(E. Herbert)는 아버지 한 사람은 백 명의 스승보다 낫다 고 했다. 그만큼 아빠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크다는 의미다.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아빠의 육아가 아이의 성장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기 위해 흥미로운 실험을 한 적이 있다. 1958년에 태어난 17,000명의 아이를 대상으로 33세가 될 때까지 발달 과정을 추적한 것이다. 그 결과 아이의 발달과 교육에 적극적인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학교 성적이 더 좋았으며 성인이 되어서는 사회생활과 결혼생활도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아이의 두뇌발달은 물론이고 인성과 사회성도 발달 한다는 것이다. 아빠와의 놀이나 상호작용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좌뇌를 발달시켜서 아이의 수리능력을 높이고 성취동기 또한 높이게 된다. 「아버지만이 줄 수 있는 것이 따로 있다(Fatherhood)」의 저자 로스 D. 파크(Ross D. Parke)는 아빠가 아이에게 미치는 이러한 고유한 영향력에 대해 ‘아빠 효과’(Father Effect)라고 정의하고 있다. 특히 6세 이전 아이들의 경우 뇌가 완전히 발달한 것이 아니어서 아빠의 영향력이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친다. 뇌의 크기는 유전에 의해 결정되지만 뉴런의 수나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망은 부모의 양육법에 의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빠도 육아의 보조자가 아닌 주체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아빠가 높여 주는 아이의 언어 구사력

언어적인 측면에서도 아빠의 역할은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말을 할 때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는 여자들이, 좌뇌만 사용하는 남자들에 비해 언어 감각이 뛰어난 것은 사실이다. 더 많은 단어를 구사하고 틀린 단어를 구사하는 등의 말실수가 적으며 자음이나 모음같은 말소리를 더 잘 구별한다. 하지만 4세 아이의 인지발달 과정을 살펴보면 친절하고 자주 칭찬을 하며 도움을 많이 주는 아빠를 둔 남자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지능과 어휘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이와 상호작용을 할 때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는 아빠는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에도 크게 기여를 한다. 아빠와의 대화가 많은 아이일수록 논리적이고 창의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일상의 대화가 중요하지만 때로는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토론에 가까운 주제의 대화가 아이의 두뇌발달에는 아주 효과적이다. 보통 5~6세가 되면 이러한 대화가 가능하다. 반드시 토론이 아니더라도 아이는 자신의 눈높이에서 열심히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아빠를 보면서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따라서 아빠는 아이의 말에 공감하기 이전에 열심히 들어주어야 한다.

아빠는 아빠 스타일대로

대다수의 아빠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 그래서 일정한 거리감을 두려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와 논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아이의 놀이를 리드하고, 큰 즐거움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놀이에 아빠가 적당히 장단만 맞춰주어도 즐거운 놀이였다고 느낀다. 아이에게는 어떤 놀이를 했는가 보다 얼마나 즐겁게 놀았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빠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즐거울 수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아이와 잘 지내는 엄마의 모습을 흉내낼 필요는 없다. 엄마처럼 소꿉장난이나 인형놀이를 함께 하는 것이 힘들다면 아빠만의 놀이 스타일대로 놀아주면 된다. 운동을 즐기는 아빠라면 놀이터에 함께 나가거나 신체 활동을 하는 것도 좋고, 만들기가 취미인 아빠라면 같이 작품을 만들고, 책을 좋아한다면 함께 독서를, 영화를 좋아한다면 함께 영화 한 편을 보면 된다. 혹은 아빠가 하는 일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것은 아빠만이 할 수 있는 좋은 이야깃거리다.

가벼운 목표와 기대치로 부담없이 시작하자

영어교육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영어교육을 전적으로 도맡아하겠다는 부담감을 버려야 한다. 영어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면서 아이의 기분이 좋을 때 건네는 한두 마디의 영어는 흥미와 자극제가 된다. 처음엔 하루 10분, 혹은 일주일에 30분 정도의 시간을 내서 아이가 공부하는 교재 한 권 혹은 동화책 한 권을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하자. 아이와 함께 출근하는 아빠라면 아침 식사 시간이나 아이를 데려다주는 차 안에서 아이가 배운 영어교재 내용을 주제로 대화를 하거나 CD를 들려주며 내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가 잘 때 출, 퇴근하는 아빠라면 반드시 주말을 이용해서 시간을 내야 한다. 평일에 아빠를 보지 못하는 만큼 아이는 아빠 옆에 있으려고 하거나 더욱 집착할 수 있다. 귀찮아하지 말고 집중해서 놀아주면 아이는 마음의 충족감과 안정을 얻게 된다. 주말에도 바쁜 아빠라면 쪽지나 짧은 편지 혹은 스마트기기로 영상을 녹화해 아이에게 마음을 전해보자. 아빠가 부담없이 아이와의 놀이를 시작하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아이에게도 지나친 기대를 갖지 말아야 한다. ‘아빠가 바쁜 시간 쪼개서 영어책 읽어줬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그렇게 배웠는데도 몰라? 왜 이렇게 답답해...’ 라는 식의 반응은 오히려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독이 된다. 좋은 아빠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좋은 아빠는 학습과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다.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핑계만 대지 말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아빠가 좋은 아빠가 아닐까.

▶참고 도서

「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의학박사 김영훈 지음 / 베가북스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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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hool l 조기 영어교육 정보



“베리(베이비리그), 베리 굿 프렌드!”

엄마표 영어교육 도우미 베스트


 


 

“교재가 중요할까? 선생님이 중요할까?”

유아의 영어교육을 시작하려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갖게 되는 의문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나머지 단추도 올바르게 끼워질 것 같은 생각 때문이다. 교재도 선생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어노출 환경을 만들어줄 엄마의 의지다. 발음이 안 좋다고, 영어의 기본도 모른다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선생님은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모국어가 유창한 선생님이다. 여기에 더해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끊임없이 아이에게 영어노출 환경을 조성해줄 수 있는 선생님이라면 처음 만나는 영어선생님으로 적격이다. 이런 조건이라면 유아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가 아닐까. 엄마의 영어교육에 활기를 불어 줄 도우미들까지 있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을 것이다. 엄마를 도와 아이의 영어교육을 수월하게 만들어 줄 <튼튼영어> 영유아 영어놀이 프로그램 <베이비리그>의 베스트 도우미를 소개한다.



“언제 어디서나 책 읽어주는 내 친구” 말하는 펜 Talking Little Dragon

말하는 펜은 요즘 영어교육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펜을 가져다 대면 교재의 내용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영어노출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엄마가 많은 교재를 일일이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토킹 리틀 드래곤 (Talking Little Dragon) 음원 스티커를 통해 음원을 저장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만큼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엄마, 아빠의 목소리나 아이의 반응 등을 녹음하면 아이가 친근하게 영어를 받아들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 <베이비리그>의 말하는 펜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아기용 이미지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친구처럼 여길 수 있다. 또 각 토이북의‘ Story Song’, ‘Drama ,’ ‘Jazz Chant ,’ ‘Wiggle Jiggle Song ’ 을 모아 놓은 소리 모음 카드‘ Touch & Play’가 있어 토킹 리틀 드래곤 을 활용해 영어소리를 즐기기에 더 없이 편리하다. 외출시에는 토킹 리틀 드래곤과 소리 모음 카드를 가방 속에 넣으면 끝.



“꿈나라로 안내하는 우리집 이야기 극장” 유아용 영사기 Dream Theater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책의 효과는 우리말 책이나 영어책이나 다를 것이 없다. 귀찮고 피곤하다고 건너뛴다면 아이는 그만큼 책과 멀어지게 된다. 또 아이는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야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낮동안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책 내용을 다시 접한다면 마음의 안정을 취하게 될 것이다.

<베이비리그>의 토이북(Toy Books)은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재, 아이의 일상이 반영된 이야기로 꾸며진 그림책이다. 들춰 보고, 펼쳐 보는 등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고, 인지, 정서, 신체, 감각, 사회성의 다섯 가지 발달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었으며, 영어의 리듬과 운율이 살아 있어 말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이러한 토이북을 영화처럼 즐길 수 있는 유아용 영사기(ToyProjector)가 바로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다. 저녁 시간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 벽이나 천장 등에 드림 씨어터를 비춰 토이북의 내용을 즐길 수 있다. 화면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고, 엄마가 자장가처럼 들려 주어도 효과적이다.



“놀면서 배우고 익히는 나만의 공간” 베이비리그 미니하우스 My Playhouse

미니하우스는 자신만의 공간을 찾아 좁은 곳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의 심리가 반영된 영어놀이 집이다. 미니하우스 안팍에는 <베이비리그> 토이북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집을 드나들며 놀면서도 영어를 익힐 수 있으며 아이가 직접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토킹 리틀 드래곤으로 영어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놀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뤄지는 셈.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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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hool 조기 영어교육 정보



베리맘, 두근두근 영어에 도전하다①


 

“유아 영어교육 시작, 첫 단추는 이렇게”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초보맘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시원하게 해답을 제시해주는 <튼튼타임즈>의 새 코너‘ 베리맘, 두근두근 영어에 도전하다’. 첫 번째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 영어교육 시작 시기에 대한 고민을 짚어본다.


 



Question

영어는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생후 34개월 아들을 둔 직장에 다니는 초보맘입니다. 얼마 전 문화센터 주말 강좌에서 또래 엄마들의 말을 들어보니, 매일 영어동요나 영어동화책에 딸린 오디오교재를 들려준다고 하더군요. 저도 가끔 아이에게 영어동화 CD를 들려주기는 했지만 꾸준한 편은 아닙니다. 그 중에서 영어교육에 가장 관심이 많은 어머니가 원어민 선생님이 진행하는 모둠수업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래아이들 4~5명으로 구성해 일주일에 한 번 1시간씩 영어수업을 진행하는데요. 어릴 때 자연스럽게 원어민과 상호작용을 하고 대화하면 한결 영어가 친근하게 여겨질 것 같습니다. 34개월 아이가 영어를 시작해도 괜찮은지, 너무 이른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윤희주(서울시 양천구)



Solution

학부모들이 기대하는 영어학습의 목표가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연령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동요를 들려주는 것처럼 영유아기 때부터 영어동화와 동요를 통해 가볍게 영어를 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를 거치고 나면 체계적인 영어노출 방법을 고려하게 되는데요. 문의하신 어머니처럼 또래아이들의 학습 상황을 비교하거나, 같이 수업을 해보자는 제안을 받게 되면 그때부터 영어교육을 시작해도 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모국어와 영어를 각각 균형 있게 노출해준다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조기 영어교육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목적입니다. 영어를 접하는 시기를 서두르는 부모들은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생활 속에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하지요. 아이가 모국어 외에 영어를 익히게 하는 목적은 영어라는 외국어를 자유롭게 듣고 말하는 능력을 갖추어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우리말을 배우는 환경과 가장 유사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일주일에 한 번 1시간씩 원어민 선생님과의 모둠수업만으로 충분한 영어노출 환경을 제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상황을 생각해보세요. 하루 24시간 엄마와 가족들의 말소리를 듣습니다. 아이에게 단순히 원어민과 만나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이 목표라면 상관이 없지만 체계적이고 다양하고 충분한 영어노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면 다릅니다. 좀더 충분한 영어노출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조기 영어교육의 효과를 온전히 거두려면 아이가 처음 접하는 영어교재인 만큼 내용과 완성도를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두뇌가 발달하는 시기인 어린아이는 영어노출이라는 목표 외에 정서적인 측면과 인지 발달과 같은 지적인 요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단지 문자를 일찍 깨치기 위해 조기 영어교육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가 아닌 언어로 영어를 익히고, 전적으로 듣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일찍부터 영어를 접하는 것입니다.

조기 영어교육을 고려하는 많은 학부모들도‘ 학습 효과’를 의식하게 됩니다. 아이가 처음 엄마라는 말문을 열기까지 수없이 반복하고 들려줬던 경험을 떠올려보세요. 영어를 배우는 것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엄마의 무릎에 앉아 함께 오디오교재를 듣고, 엄마와 눈을 맞추며 책을 보는 경험을 통해 아이는 스펀지처럼 영어를 흡수할 것입니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튼튼영어>에서 출시한 영유아 프로그램 베이비리그.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18개월에서 36개월의 아이들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놀며 배우는 이중 언어학습 프로그램. 인지, 정서, 감각, 신체, 사회성 영역이 고루 발달할 수 있는 주제, 소재, 학습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홈페이지 (www.ebabyleague.com) 참조.

 

 

Posted by 아가지킴이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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